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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주의 차] 현대차 7세대 아반떼 출시

    [이주의 차] 현대차 7세대 아반떼 출시 유료

    ... 대비 차폭은 25㎜ 커졌고, 휠베이스도 20㎜ 늘어났다. 시트의 높이도 낮춰 상대적으로 머리 위 공간이 더 여유로워졌다. 또 차의 무게를 45㎏ 줄여, 주행 성능을 한층 개선했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23마력에 복합연비 15.4㎞/ℓ로, LPG 모델은 120마력에 10.6㎞/ℓ로 인증받았다. 현대차는 올 상반기 안에 연비를 극대화한 하이브리드 모델과 엔진 출력을 높인 고성능 ...
  • [안민구 기자의 온로드] "디자인·성능 다 잡았다"…수입차 안 부러운 제네시스

    [안민구 기자의 온로드] "디자인·성능 다 잡았다"…수입차 안 부러운 제네시스 유료

    ... 연비는 아쉽다. 시승 모델의 공인연비는 8.4㎞/ℓ이지만 시승을 마치고 계기판에 찍힌 연비는 6.7㎞/ℓ였다. 일반도로와 고속도로, 도심을 거쳤다는 점을 고려해도 아쉬운 수치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이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이 5907만원부터 시작한다. 디젤 2.2 엔진은 5497만원부터다. 추가 부담은 소비자의 몫이다. 안민구 기자 an.min...
  • 하루 1만대 팔린 7세대 아반떼, 국민차 복귀할까

    하루 1만대 팔린 7세대 아반떼, 국민차 복귀할까 유료

    ... 언박싱'을 현대차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현대자동차] 차량의 내부 디자인은 운전자를 감싸는 듯한 형태로 바꿨다. 디지털 계기반은 대형 디스플레이(화면)와 연결했다. 가솔린(휘발유) 엔진은 최고 출력 123마력, 복합 연비 15.4㎞/L의 성능을 갖췄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안에 하이브리드와 N라인(고성능)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신형 아반떼에는 '레벨2'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