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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식의 야구노트] 강정호, 시장의 징계가 아직 남았다

    [김식의 야구노트] 강정호, 시장의 징계가 아직 남았다 유료

    2016년 음주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강정호가 2017년 항소심 공판에 출석한 모습. [연합뉴스]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가 강정호(33)의 음주운전 징계 문제를 논의한 2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강정호의 법률 대리인 김선웅 변호사(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는 “규약과 법 원칙 등을 고려해 합리적인 판단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상벌위원장이 ...
  • [김식의 야구노트] 강정호, 시장의 징계가 아직 남았다

    [김식의 야구노트] 강정호, 시장의 징계가 아직 남았다 유료

    2016년 음주 뺑소니 사고를 저지른 강정호가 2017년 항소심 공판에 출석한 모습. [연합뉴스]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가 강정호(33)의 음주운전 징계 문제를 논의한 2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강정호의 법률 대리인 김선웅 변호사(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는 “규약과 법 원칙 등을 고려해 합리적인 판단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상벌위원장이 ...
  • [기자의 눈] 두 번이나 구단 속인 강정호, 구단의 철퇴가 필요한 이유

    [기자의 눈] 두 번이나 구단 속인 강정호, 구단의 철퇴가 필요한 이유 유료

    지난 2017년 3월 열린 재판에 참석하고 있는 강정호의 모습. IS 포토 강정호(33)를 향한 키움 구단의 징계는 무거워야 한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강정호의 KBO 징계가 확정됐다. KBO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정호에 대해 1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 제재를 부과했다. 현행 KBO 규약상 최대 3년 이상의 징계가 예상됐던 걸 고려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