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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시진핑, 홍콩보안법 버튼 눌렀다

    시진핑, 홍콩보안법 버튼 눌렀다 유료

    ... 박탈 땐 자본 대탈출 한국 커지는 미·중 딜레마, 경제·안보분야 통합해 대비 홍콩 정치적 자유에 사망선고…중국 “미국의 제재는 미친 짓” 앞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홍콩이 중국으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미국이 홍콩에 부여한 관세 혜택과 비자 면제 등 특별지위를 박탈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중 대립이 격화하며 안보와 경제 ...
  • [사진] 트럼프, 달 궤도비행선에 서명

    [사진] 트럼프, 달 궤도비행선에 서명 유료

    트럼프, 달 궤도비행선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둘째)이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2022년 달 궤도비행에 나설 아르테미스 2호의 오리온 캡슐 해치에 서명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날 스페이스X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를 지켜볼 예정이었지만 악천후로 발사가 30일로 연기되며 발길을 돌렸다. [UPI=연합뉴스]
  • 홍콩증시 시총 4828조원, 미 특별지위 박탈 땐 자본 대탈출 유료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홍콩의 자치권이 근본적으로 훼손돼 더는 특별대우를 보증하지 못한다”고 의회에 통보했다. 대중국 관세와 비자 면제를 포함한 홍콩 특별지위 박탈 수순에 들어간 셈이다. 이에 세계 4대 자본시장인 홍콩의 운명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릴 선택에 달렸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의회에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