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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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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장준하 손녀 장원희 “베트남 참전 반대하던 할아버지, 참전 결정 나자 자식 보내”

    장준하 손녀 장원희 “베트남 참전 반대하던 할아버지, 참전 결정 나자 자식 보내” 유료

    ━ 임시정부 100년, 임정 루트를 가다 ⑤ 장원희 “전쟁터와 (지구촌의) 상황이 나쁜 지역을 다니면서 체험할 때마다 할아버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일제 강점기에 할아버님은 얼마나 힘든 선택들을 하셨겠습니까.” 1945년 8월 '국내 진공 작전'에 참여했던 장준하 선생의 손녀 장원희(35·사진)씨의 말이다. 장준하의 장남인 장호권(70) 전 한국독...
  • [현장에서] "할아버지의 참전 정말 자랑스럽다" 한국전쟁 되새기는 미국 젊은이들

    [현장에서] "할아버지참전 정말 자랑스럽다" 한국전쟁 되새기는 미국 젊은이들 유료

    채병건 워싱턴 특파원 한국전쟁 정전 61주년을 맞은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인근의 알링턴 하얏트호텔 회의장. 60여 명의 젊은이 앞에서 몰레트 스테플러(19·여)가 63년 전 할아버지의 한국전 참전을 소개했다. 그는 “할아버지는 1951년 소총수 훈련을 받고 시애틀에서 요코하마로 이동한 뒤 다음 날 부산으로 건너가 며칠 만에 첫 전투를 치렀다”며...
  • [사진] 할아버지 참전국 찾은 후손들

    [사진] 할아버지 참전국 찾은 후손들 유료

    국가보훈처가 주최하는 '2012년 유엔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가 14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한 15개국 용사의 후손 147명이 참가했다. 9일 서울 국립현충원 6·25 전사자 묘역을 찾은 외국인 학생들이 묘비를 닦고 있다. 김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