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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중동 첫 엑스포에 '한국 IT꽃' 핀다

    중동 첫 엑스포에 '한국 IT꽃' 핀다 유료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2020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나제엡 알 알리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권평오 KOTRA 사장, 술탄 알 샴시 UAE 외교부차관보, 전영욱 주두바이 총영사. [사진 KOTRA] 지난 9일(현지시각) 두바이 시내에서 승용차로 30분쯤 걸리는 공사 현장. 황토...
  • 중동 첫 엑스포에 '한국 IT꽃' 핀다

    중동 첫 엑스포에 '한국 IT꽃' 핀다 유료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2020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기공식에서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나제엡 알 알리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권평오 KOTRA 사장, 술탄 알 샴시 UAE 외교부차관보, 전영욱 주두바이 총영사. [사진 KOTRA] 지난 9일(현지시각) 두바이 시내에서 승용차로 30분쯤 걸리는 공사 현장. 황토...
  •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구세대 지혜와 신세대 잠재력, 만나야 꽃 핀다

    [송인한의 퍼스펙티브] 구세대 지혜와 신세대 잠재력, 만나야 꽃 핀다 유료

    ━ 세대 갈등 줄이는 살 만한 세상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는 듯 집단 사이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지금 우리가 긴박하게 경험하는 남북 관계나 한·일 관계에서 당사국인 남과 북 사이, 우리와 일본 사이의 거리보다 더 멀리 체감되는 것이 우리 내부의 거리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