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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후쿠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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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데이 칼럼] 이 시대의 이데올로기

    [선데이 칼럼] 이 시대의 이데올로기 유료

    ... 스스로도 “오늘날 사회에 풍미하고 있는 신좌익 열풍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고 적고 있기도 하다. 1989년 미국의 정치학자 프랜시스 후쿠야마가 '역사의 종언'을 선언한 것 역시 섣부른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역사의 종언이란 후쿠야마가 저작권을 가진 것도 아니었다. 그 앞에 칸트와 헤겔이 있었다. 칸트는 이미 200년 전인 1789년에 “역사에는 반드시 종점이 ...
  • [선데이 칼럼] 이 시대의 이데올로기

    [선데이 칼럼] 이 시대의 이데올로기 유료

    ... 스스로도 “오늘날 사회에 풍미하고 있는 신좌익 열풍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라고 적고 있기도 하다. 1989년 미국의 정치학자 프랜시스 후쿠야마가 '역사의 종언'을 선언한 것 역시 섣부른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역사의 종언이란 후쿠야마가 저작권을 가진 것도 아니었다. 그 앞에 칸트와 헤겔이 있었다. 칸트는 이미 200년 전인 1789년에 “역사에는 반드시 종점이 ...
  • [책꽂이]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外

    [책꽂이]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外 유료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 (프랜시스 후쿠야마 지음, 이수경 옮김, 한국경제신문)=『역사의 종말』로 유명한 저자의 신작. 타인으로부터 충분히 존중받지 못해 훼손된 개인의 자존감이 신속하게 정체성 정치로 진화한 결과 타자 혐오, 이를 활용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 등의 분노의 정치가 만연하게 됐다고 현대사회를 진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