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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경 칼럼] 문 대통령은 끝내 '라면 형제'의 비명을 못 들었다

    [이하경 칼럼] 문 대통령은 끝내 '라면 형제'의 비명을 못 들었다 유료

    ... 판국에 '황제휴가' 올인이 정답이었을까. '라면 형제'에 속수무책인 지방행정의 둔한 촉수, 구멍이 뻥 뚫린 사회안전망에 대해 매섭게 추궁하는 장면은 없었다. 국민의 고통을 체감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역겨운 3류정치다. 지금 민생은 한 뼘의 마스크에 결박돼 신음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방역이라는 공공재는 부자(富者)와 빈자(貧者) 모두가 평등하게 누리고 있다. 하지만 ...
  • [손영준의 퍼스펙티브] 문재인 정부의 '진영 논리 소통'…국민 공감 얻기 어려워

    [손영준의 퍼스펙티브] 문재인 정부의 '진영 논리 소통'…국민 공감 얻기 어려워 유료

    ... 국정과제 보고대회)이라는 말은 정부의 정체성을 드러낸 말이다. 또 “촛불혁명 주역이었던 시민사회는 국정의 동반자이자 참여자입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곧 국민의 목소리”(2019년 4월 1일 ... 적게 한 대통령이다. 말과 행동의 불일치는 조국·윤미향 사태에서 전조가 있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문 대통령의 약속은 흔적을 찾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