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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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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두산 페르난데스가 김인태에게 건넨 서프라이즈 기념구

    두산 페르난데스가 김인태에게 건넨 서프라이즈 기념구 유료

    페르난데스가 건넨 공을 쥐고있는 김인태. 두산제공 두산 외국인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5월 30일 잠실 롯데전에서 연장 11회 말 허경민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하자 라울 알칸타라와 함께 김인태의 어깨를 톡톡 두드렸다. 김인태가 뒤를 돌아보자 공을 하나 건넸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 너의 첫 안타 기념구다"라고 했다. 김인태(26)는 프로 8년 차. 전날까지 ...
  •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IS 피플] 단신 김선빈, 윌리엄스 감독이 믿고 쓰는 '강한 2번' 유료

    ... 타선 사이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게 임무였다. 최근에는 중심 타선 못지않게 안타나 타점 생산 능력이 뛰어난 타자에게 2번 자리를 맡기는 추세다. KIA뿐 아니라 두산(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키움(김하성) 롯데(전준우) 삼성(김동엽) 등이 중장거리 타자들을 2번 타자로 내세우고 있다. 윌리엄스 감독은 "김선빈은 외야 전 방향으로 자유롭게 타구를 보낼 수 있는 타격을 한다. 그 ...
  • 계절 타던 로하스·오재일의 반전 행보

    계절 타던 로하스·오재일의 반전 행보 유료

    ... 2019시즌도 개막 14경기에서 타율 0.212에 그쳤다. 홈런도 없었다. KT는 4승 10패를 기록했다. 올 시즌 지난주까지 치른 17경기에서 타율 0.423를 기록했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두산)에 이어 리그 2위 기록이다. 홈런은 4개. 23일 LG전에서 나온 역대 세 번째 좌·우 타석 연속 홈런은 현재 그의 타격감을 가늠할 수 있는 기록이다. 자세가 무너진 채로 스윙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