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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건강한 가족] 남북 보건의료 용어 통일, 생명 살리는 소통의 시작

    [건강한 가족] 남북 보건의료 용어 일, 생명 살리는 소통의 시작 유료

    기고 김신곤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 . 지금 우리 눈앞에 70년 된 중증 환자가 있다. 자신의 힘으로 질병 해결의 능력이 없는 비관적인 환자다. 그 환자는 전쟁을 치르고 아직도 상흔을 지속하고 있는 분단된 한반도다. 그런데 최근 조금씩 움직이며 소생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곧 건강을 회복하지 않겠냐는 기대를 갖기도 했다. 남북 정상, 북...
  • [건강한 가족] 남북 보건의료 용어 통일, 생명 살리는 소통의 시작

    [건강한 가족] 남북 보건의료 용어 일, 생명 살리는 소통의 시작 유료

    기고 김신곤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 . 지금 우리 눈앞에 70년 된 중증 환자가 있다. 자신의 힘으로 질병 해결의 능력이 없는 비관적인 환자다. 그 환자는 전쟁을 치르고 아직도 상흔을 지속하고 있는 분단된 한반도다. 그런데 최근 조금씩 움직이며 소생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곧 건강을 회복하지 않겠냐는 기대를 갖기도 했다. 남북 정상, 북...
  • 3→4+1 사공 많아진 국회…예산안 과 더 힘들어졌다 유료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이하 4+1)는 정기국회 종료(10일)를 이틀 앞둔 8일에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앞서 4+1은 내년도 예산안과 공직선거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검경 수사권 조정안 등 국회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의 단일 합의안을 이날까지 도출하기로 했었다. 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