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통계청장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현장에서] 통계청장 “작년과 비교 말라”지만…그래도 최소 36만 늘었다

    [현장에서] 통계청장 “작년과 비교 말라”지만…그래도 최소 36만 늘었다 유료

    강신욱. [뉴시스] 어제 늦은 오후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기자실이 술렁였다. 국내 비정규직 규모를 측정한 통계를 이례적으로 통계청장이 직접 발표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참담한 결과가 나오리란 취재진의 예상은 적중했다. 올해 8월 기준 1년 새 줄어든 정규직은 35만3000명, 늘어난 비정규직은 86만7000명이었다. 지난해에는 같은 기간 3만60...
  • [이정재의 시시각각] 통계청장의 침묵

    [이정재의 시시각각] 통계청장의 침묵 유료

    이정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통계청장이 지금 꼭 해야 할 일을 하나 꼽으라면 '최저임금 영향 분석'일 것이다. 경제 논쟁의 핵심에 최저임금이 있다. 반대쪽에선 '과속'을 지적한다.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2년간 54.9%가 폭등했다. 시간당 1만20원으로 중위(일렬로 세웠을 때 가운데) 임금의 60%가 넘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다. 자영업자·실직자·노약자를...
  • [단독]통계청장 "17년 2·3분기 경기 정점"···하강국면 첫 언급

    [단독]통계청장 "17년 2·3분기 경기 정점"···하강국면 첫 언급 유료

    강신욱 통계청장이 국내 경기가 2017년 2~3분기에 정점을 찍고 내려오고 있다는 진단을 내놓았다. 경기 사이클의 정점과 저점을 공식 판정하는 통계청 수장이 한국 경제가 하강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강 청장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를 보면 2017년 2분기, 국내총생산(GDP)으로는 3분기가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