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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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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류현진 "사이영상 1위 표 받을 줄 몰랐다. 더 받았으면..."

    류현진 "사이영상 1위 표 받을 줄 몰랐다. 더 받았으면..."

    "사이영상 1위 표는 전혀 생각 못했다. 막상 받으니까 기분이 좋다." 류현진과 아내 배지현씨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인천=김민규 기자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아내 배지현(32)씨와 입국했다. 마침 이날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 발표가 있었다. 류현진은 아시아 선수 ...
  • 류현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사이영상 1위 득표

    류현진, 아시아 선수 최초로 사이영상 1위 득표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이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최초로 사이영상 1위 표를 받았다. 그러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 류현진. [연합뉴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발표에서 1위 표 1장, 2위 표 10장, 3위 표 8장(88점)을 얻어 최종 후보 3명 중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