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커리어우먼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센 언니 엄정화 “액션 영화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다”

    센 언니 엄정화 “액션 영화 기다렸는데, 드디어 왔다” 유료

    ... 데뷔한 이래 엄정화는 항상 대중을 한발짝 앞서 왔다. 당대의 성 관념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한 패셔니스타로서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2), '싱글즈'(2003) 등에서 선보인 자유분방한 커리어우먼과 그 자신을 떼놓는 게 어려울 정도다. 천만 관객이 든 '해운대'(2009)를 비롯해 멜로·스릴러·드라마를 다양하게 오갔지만 스스로는 '댄싱퀸'(2012) 같은 코미디에 애정을 보인 편. “무대에서 ...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부부의 세계' 결혼제도를 의심하다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부부의 세계' 결혼제도를 의심하다 유료

    ... 로맨스라는 전형적 스토리다. '밀회'(JTBC·2017)는 이 남녀구도를 바꾸었다. 그것도 40대 기혼여성과 20대 청년이라는 파격적 설정이었다. 최상류층 며느리이자 문화재단에서 일하는 성공한 커리어우먼 김희애는 20살 연하의 가난한 천재 피아니스트(유아인)와 사랑에 빠지며 위선적인 삶을 돌아보고 진짜 자기를 찾는다. '밀회'의 정성주 작가·안판석 감독은 앞서 2013년 '아내의 자격'(JTBC)에서도 ...
  • [밀실]행운의 정장도 눈물의 반지도 있다…'열린옷장'속 사연 2만개

    [밀실]행운의 정장도 눈물의 반지도 있다…'열린옷장'속 사연 2만개 유료

    ... 친구들이 빛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둘째를 임신하니 '회사로 다시 못 돌아가겠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 코트와 남편 정장을 '열린옷장'에 보냅니다. 저를 대신해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어주세요.” 지난달 17일 노모(36)씨의 편지와 함께 남성정장 한 벌, 여성코트 한 벌이 '열린옷장'에 도착했습니다. 노씨는 대기업의 해외마케팅팀 10년 차 과장입니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