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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황금종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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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엉클 분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은 감독 위라세타쿤

    '엉클 분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은 감독 위라세타쿤 유료

    영화 '엉클 분미'로 올 프랑스 칸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영화계를 놀라게 한 태국 감독 아피찻퐁 위라세타쿤(40·사진). 내로라하는 세계적 명장들을 제치고 태국 감독으로는 처음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가 한국을 찾았다. 18일 개막, 24일까지 열리는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에서 '엉클 분미'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영화는 예매...
  • [칸 영화제 결산] '분미 삼촌' 태국 첫 황금종려상

    [ 영화제 결산] '분미 삼촌' 태국 첫 황금종려상 유료

    올 칸 영화제 영광의 얼굴들. 앞줄 왼쪽부터 쥘리에트 비노슈(여우주연상), 마하마트-살레 하룬(심사위원상), 아핏차퐁 위라세타쿤(황금종려상), 팀버튼(심사위원장). 뒷줄 왼쪽부터 배우 베네치오델 토로·이탈리아 국립영화박물관장 알베르토 바르베라(심사위원), 하비에르 바르뎀(남우주연상) [칸=AFP 연합뉴스] 올해 칸 황금종려상은 의외의 인물에게 돌아갔다. ...
  • [me] 5월 칸 영화제 앞두고 '황금종려상'다시 본다

    [me] 5월 영화제 앞두고 '황금종려상'다시 본다 유료

    매년 5월이면 전 세계 영화인의 눈과 귀가 프랑스 남부의 휴양지 칸으로 쏠린다. 세계 최고의 국제영화제로 불리는 칸영화제가 열리기 때문이다. 다음달 17일 막을 올리는 올해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는 한 편도 공식 경쟁 부문에 오르지 못했다. 대신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가 비경쟁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다. 프랑스문화원과 동숭아트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