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선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프로필 사진

최선욱 산업1팀 산업 현장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7.15 08:38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7.15 08:38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7.15 08:38 기준

인물

최선
(崔先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한화토탈 전무 연구소장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황철성의 미래를 묻다] 컴퓨터는 '정답'을 찾고, 인간의 두뇌는 '최선'을 찾는다

    [황철성의 미래를 묻다] 컴퓨터는 '정답'을 찾고, 인간의 두뇌는 '최선'을 찾는다 유료

    ━ 컴퓨터의 진화 황철성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우주에 인간의 두뇌만큼 복잡한 물체도 없을 것이다. 인간의 두뇌에는 대강 1000억 개의 뉴런과 그 1000~1만 배 정도의 시냅스(뉴런 사이의 연결)가 있다. 뉴런과 시냅스는 아직도 정확히 이해되지 않은 복잡한 알고리즘에 따라 번쩍번쩍하는 전기 신호(펄스)를 발생시켜 의식과 기억을 만들어낸다. 평균적...
  • [황철성의 미래를 묻다] 컴퓨터는 '정답'을 찾고, 인간의 두뇌는 '최선'을 찾는다

    [황철성의 미래를 묻다] 컴퓨터는 '정답'을 찾고, 인간의 두뇌는 '최선'을 찾는다 유료

    ━ 컴퓨터의 진화 황철성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우주에 인간의 두뇌만큼 복잡한 물체도 없을 것이다. 인간의 두뇌에는 대강 1000억 개의 뉴런과 그 1000~1만 배 정도의 시냅스(뉴런 사이의 연결)가 있다. 뉴런과 시냅스는 아직도 정확히 이해되지 않은 복잡한 알고리즘에 따라 번쩍번쩍하는 전기 신호(펄스)를 발생시켜 의식과 기억을 만들어낸다. 평균적...
  • [건강한 가족] “AI·5G 접목한 디지털 의술서 환자 안전 지키는 최선책 찾아요”

    [건강한 가족] “AI·5G 접목한 디지털 의술서 환자 안전 지키는 최선책 찾아요” 유료

    박진영 기획관리실장이 병원 내 통합반응상황실에서 중증 환자 모니터링, 위치 추적 등 용인세브란스병원의 디지털 혁신 기술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인성욱 객원기자 ━ 인터뷰 용인세브란스병원 박진영 기획관리실장 혁신적인 기술은 의료의 모습을 변화시킨다. 외과 의사는 칼 대신 복강경·로봇으로 수술을 집도하고, 내과 의사는 유전자 분석을 거쳐 환자에게 꼭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