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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제1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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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건, 최선희 비판 다음날…미국 “북 불량국가” “CVID” 꺼내

    비건, 최선희 비판 다음날…미국 “북 불량국가” “CVID” 꺼내 유료

    ... 청와대에서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를 만나고 있다. 비건 대표는 전날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했다. [사진 청와대] 7~9일 방한한 스티븐 ... 강조하고, 우리와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10분 동안 이뤄졌다. 순차 통역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실제 협의는 30분가량 이뤄졌을 것으로 ...
  • 비건 “김정은이 내 협상 상대 임명하면…” 최선희 무시작전 유료

    ... 동맹국인 한국을 만나기 위한 것이고, 훌륭한 논의를 했다”며 이처럼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북한이 미국에 ... 회고록에서 북·미 대화를 비난한 존 볼턴 전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저격했다. “나는 최선희 부상이나 볼턴 대사의 지시를 받지 않는다”면서다. 관련기사 반기문 “북측에 구걸하는 태도 ...
  • 대북전담 후커 뺀 비건 방한단, 북·미 접촉보다 한·미 현안 조율에 무게

    대북전담 후커 뺀 비건 방한단, 북·미 접촉보다 한·미 현안 조율에 무게 유료

    ... 하지만 '비건 팀'의 핵심으로, 방한 때마다 동행했던 후커 국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그는 1·2차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 “북·미 대화를 정치적 위기를 다루는 도구로만 여기는 미국과 마주 앉을 필요 없다”(4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다시 한번 명백히 하는데 우리는 미국 사람들과 마주 앉을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