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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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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진보 말뚝' 조국 발탁이 시작 … 참여연대 김상조, 비고시 강경화 이어져 유료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언론인 오연호씨와 함께 2010년 펴낸 책 『진보 집권플랜』에서 “진보·개혁 진영이 재집권한다면 진보의 고속도로를 깔아야 한다”며 “제도적 말뚝의 수혜로 대중이 '진보의 맛'을 보게 되면 그 말뚝을 뽑기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말뚝'은 인사의 새로운 표준(뉴 노멀)이자 질서가 됐다. 조국 수석 발탁 이후 법무부 장관(박상기)과 대...
  • “국민의당, 진보 좌파로 볼 수 없어 연대할 수 있다”

    “국민의당, 진보 좌파로 볼 수 없어 연대할 수 있다” 유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 표결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새누리당 비주류가 본격 가세하면서다. 물꼬를 튼 사람은 김무성 전 대표다. 자신의 표현대로 '정치인생의 마지막 꿈'이던 대선 출마의 꿈을 접고 대신 대통령 탄핵 카드를 빼들었다. 이 정권 내내 박 대통령의 친박계와 각을 세워왔던 김 전 대표의 결심에 “통 큰 결단”이란 평가가 당 안팎에서 나오고...
  • 민교협·참여연대 … 조희연, 진보 인맥 중심에 있다

    민교협·참여연대 … 조희연, 진보 인맥 중심에 있다 유료

    “나는 그를 주저 없이 교육운동에 참여하는 교수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라고 말한다.”(김상곤 전 경기교육감) “1990년대 시민사회운동 현장엔 반드시 그가 있었고, 그는 늘 주도적으로 활동했다. 그러면서도 항상 부드러웠는데, 그런 성숙함이 늘 부러웠다.”(박원순 서울시장) 김 전 교육감과 박 시장이 언급한 인물은 6·4 지방선거에서 역전 드라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