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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최태원, 직원 회식 7곳 동참…코로나19 타격 종로 상인 응원

    최태원, 직원 회식 7곳 동참…코로나19 타격 종로 상인 응원 유료

    최태원 SK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종로 일대 상인들을 돕기 위해 19일 저녁 직원들 회식장소 7곳을 방문했다. SK 제공 최태원 SK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종로 일대 상인 돕기에 나섰다. 20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19일 저녁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종로구 서린동 본사 사옥...
  • [르뽀] 신종코로나 CGV성신여대점, 사람은 직원 세명 뿐…성신여대 상권, 최악 부진에 악재까지

    [르뽀] 신종코로나 CGV성신여대점, 사람은 직원 세명 뿐…성신여대 상권, 최악 부진에 악재까지 유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가 방문했던 CGV 성신여대입구점이 3일 정상영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관람객이 붐비는 시간대인 오후 7시30분 경에도 영화관 내부는 텅비어있었다. 한때 강북권에서 손에 꼽히는 로데오거리를 자랑했던 성신여대 입구 상권이 역대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높은 임대료로 상권 전반이 가라앉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환 폐렴) 확...
  • 의료진 없이 텅 빈 천막만 vs 직원 교대로 24시간 대기

    의료진 없이 텅 빈 천막만 vs 직원 교대로 24시간 대기 유료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의 최전선인 선별진료소 운영 실태가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일보가 지난 2일 서울에 있는 선별 진료소 11곳을 돌아본 결과다. 지난 2일 오후 서울 금천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에는 신종 코로나 안내문만 붙어있을 뿐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김현예 기자 서울 금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