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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살 공무원 형 “남북 선박 수시로 무전 교신, 동생 살릴 수 있었다”

    피살 공무원 형 “남북 선박 수시로 무전 교신, 동생 살릴 수 있었다” 유료

    이래진 북한군에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47)씨의 형 이래진(55·사진)씨가 “서해 북방한계선(NLL) 부근에서는 남북 간 교신이 가능해 해군과 해경이 북한군에 동생의 구조 요청을 할 수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28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23일 오전 해수부 소속 어업지도선 무궁화23호를 타고 북측이 NLL이라고 주장하는 해역으로 이동했다. ...
  • 동토 시베리아가 38도 폭염…땅속 '좀비'들이 살아났다

    동토 시베리아가 38도 폭염…땅속 '좀비'들이 살아났다 유료

    ... 사하공화국의 빌류이스키 숲. 화재 직전 울창했던 숲에선 더이상 생명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 사진 sreda studio 지난달 28일 러시아 동부 사하공화국 야쿠츠크시 외곽. 야쿠츠크에서 ... 지난 6~8월 러시아 동부 지역의 화재로 발생한 이산화탄소량만 540Mt(메가톤)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7월 30일~8월 6일 일별로 촬영한 위성 사진. 시베리아 ...
  •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예비역들이 추미애 사태에 분노하는 3가지 이유

    [이철호 칼럼니스트의 눈] 예비역들이 추미애 사태에 분노하는 3가지 이유 유료

    ... 한국군 병력이다. 외출·외박은 비교적 자유롭지만 휴가는 한국 육군 규정에 따라 엄격하다. 사진은 주한 미군과 함께 훈련하는 카투사.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장관의 아들 서 모 일병 휴가 ... 전화를 했을 때 '연가를 쓰라'는 군 간부의 말을 사실상의 구두 승인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엄마 비서가 나흘간의 개인 연가를 대신 따내 주었지만, 합법이라는 것이다. 결국 군무이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