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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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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문 대통령, 야당대표 조문 받아…양정철·김경수는 돌려보내

    문 대통령, 야당대표 조문 받아…양정철·김경수는 돌려보내 유료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가 30일 빈소가 마련된 부산 남천성당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틀째 부산 남천성당에 차려진 어머니 고(故) 강한옥 여사의 빈소를 지켰다. “제가 때때로 기쁨과 영광을 드렸을진 몰라도 불효가 훨씬 많았다. (어머니는) 특히 제가 정치의 길로 들어선 후로는 평온하지 않은 정치의 한복판에 제가 서있는 것을 ...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엄청 부담스러웠다…특혜 채용? 알아서 판단하길”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엄청 부담스러웠다…특혜 채용? 알아서 판단하길” 유료

    ━ 문준용 채용 의혹 감사관 추적한 하태경 의원 지난달 27일 국회 정론관에서 특혜채용 의혹 수사 자료 공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하태경 의원. '공정과 정의를 앞세우며 집권한 ... 문제가 아니다. 끝까지 추적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감사를 실시했던 노동부 감사관이 “문재인 후보 때문에 ...
  • [사설] 이성 잃은 여권의 '조국 지키기 궤변' 중단하라 유료

    여권의 '조국 지키기'가 이성을 잃은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마침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까지 나섰다. 문씨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이) 충분히 훌륭한 성과를 이루며 살아왔는데도 사람들은 노력은 말하지 않는다. 인생을 부정당하는 고통을 겪고 있을 것”이라며 “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했다. 역대 대통령 자식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