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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진 추모공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리뷰] 조동진, 1주기 추모공연···나무가 된 행복한 사람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포크 대부' 조동진(1947~2017)을 대표하는 이미지는 나무다. 2016년 내놓은 뒤 유작이 된 정규 6집 제목도 '나무가 되어'다. 15일 오후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펼쳐진 조동진 1주기 추모콘서트 '행복한 사람'의 본격적인 공연 시작 전 음원으로 울려퍼진 '섬 안의 섬' 배경 영상에서도 섬과 나무가 주요 ...
  • 故조동진 1주기 추모 공연…후배 아티스트 한자리에

    조동진 1주기 추모 공연…후배 아티스트 한자리에

    포크계 대부 故조동진 1주기 추모공연이 열린다. 지난 해 8월 별세한 조동진을 위한 추모공연은 9월 15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개최된다. 고인은 '행복한 사람', 작은 배', '제비꽃' 같은 노래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음유시인이었다. 상업적인 의도를 가지고 음악에 접근하지 않았지만 집요하게 음악을 만들었다.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는 일에 익숙하지...
  • [뮤직IS] "故조동진을 추모하며"…푸른곰팡이 연합공연 성료

    [뮤직IS] "故조동진추모하며"…푸른곰팡이 연합공연 성료

    푸른곰팡이 뮤지션들이 고 조동진을 추모했다. 고인의 빈자리를 노래로 가득 채웠다. 16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꿈의 작업 2017-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가 열렸다. 1990년대 하나음악 출신들이 레이블 푸른곰팡이로 모여 꾸린 공연이다. 공연을 앞두고 작고한 고 조동진을 향한 슬픔 보다는 담담한 그리움으로 채웠다. 푸른...
  • [인터뷰] 조동희 "故조동진 추모공연, 내년 초가을에도 만났으면"

    [인터뷰] 조동희 "故조동진 추모공연, 내년 초가을에도 만났으면"

    사진=연합뉴스 고(故) 조동진의 장례를 마친 뒤 2주가 흘렀다. 함께 오르기로 했던 무대도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고인은 없지만 그를 향한 그리움은 후배들의 노래로 승화될 예정이다. 여동생이자 음악 동료로 곁을 같이한 가수 조동희는 "담담하게 부르려고 한다. 오빠가 생전에 어둡고 그런 걸 좋아하진 않았다"며 고인의 뜻에 따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터뷰] 조동희 "故조동진 추모공연, 내년 초가을에도 만났으면"

    [인터뷰] 조동희 "故조동진 추모공연, 내년 초가을에도 만났으면" 유료

    사진=연합뉴스 고(故) 조동진의 장례를 마친 뒤 2주가 흘렀다. 함께 오르기로 했던 무대도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고인은 없지만 그를 향한 그리움은 후배들의 노래로 승화될 예정이다. 여동생이자 음악 동료로 곁을 같이한 가수 조동희는 "담담하게 부르려고 한다. 오빠가 생전에 어둡고 그런 걸 좋아하진 않았다"며 고인의 뜻에 따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