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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유료

    김미경(左), 김제남(右)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새 균형인사비서관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복심(腹心)'으로 불리는 김미경(45) 변호사를 임명했다. 또 정의당 출신 김제남(57) 전 의원을 기후환경비서관에 임명하는 등 비서관급 5명을 새로 발탁했다. 김미경 신임 비서관은 서울 수도여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43회)에 합격,...
  • 인권위, 조국 관련 공문 반송 “청와대서 착오라고 알려와” 유료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여부와 관련해 청와대가 국가인권위원회에 보낸 국민청원 관련 공문이 반송됐다. 검찰 수사에 대한 압박 차원의 공문 송부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던 터라 반송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인권위 관계자는 14일 “청와대가 '국민청원' 관련 문서를 착오로 송부했다고 알려와 전날(13일) 오후 반송했다”고 밝혔다. ...
  • 조국이 말한 '더 센 후임'? 청와대·검찰 갈등 국면 떠오른 추미애

    조국이 말한 '더 센 후임'? 청와대·검찰 갈등 국면 떠오른 추미애 유료

    추미애. [뉴시스] “저보다 더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해 줄 후임자에게 바통을 넘기고 (검찰개혁) 마무리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지난달 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퇴사에 등장하는 대목이다. 조 전 장관의 바람대로 청와대는 '더 강한 추진력을 발휘해 줄'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사실상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