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국 정의당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조국 복심' 김미경, 청와대 비서관 발탁…전 정의당 의원 김제남도 유료

    김미경(左), 김제남(右)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새 균형인사비서관으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복심(腹心)'으로 불리는 김미경(45) 변호사를 임명했다. 또 정의당 출신 김제남(57) 전 의원을 기후환경비서관에 임명하는 등 비서관급 5명을 새로 발탁했다. 김미경 신임 비서관은 서울 수도여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고시(43회)에 합격,...
  • 조국 뺐다가 '데스노트' 올랐다? "정의당, 민주당과 함께 쓸려갈판"

    조국 뺐다가 '데스노트' 올랐다? "정의당, 민주당과 함께 쓸려갈판" 유료

    ━ 정의당 사람들이 말하는 조국 사태와 그 이후 지난 1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상무위원회. 심상정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심 대표의 왼쪽이 김종민 부대표다. 상무위는 당 지도부 회의체다. [뉴시스] “정의당 지지율이 더민주(더불어민주당)와 동반 상승·하락하는 현상을 반복하고 있다. 국민이 정의당을 더민주의 2중대 또는 보조 정당으로 보고 있...
  • 진중권, 정의당 탈당계 “조국 관련 당 대응에 실망”

    진중권, 정의당 탈당계 “조국 관련 당 대응에 실망” 유료

    진중권. [뉴스1] 대표적인 진보 논객으로 꼽히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자신이 소속된 정의당에 최근 탈당계를 냈다. 진 교수는 23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고위공직자 부적격 리스트인 '데스노트'에 올리지 않은 것 등을 포함해 정의당이 조국 사태 대응 과정에서 보인 태도에 실망해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만 탈당계는 당 지도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