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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deep&wide] '몸값 14조' SK바이오팜 이젠 증명의 시간

    [deep&wide] '몸값 14조' SK바이오팜 이젠 증명의 시간 유료

    ...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초반 실적은 나쁘지 않다”고 설명했다. 시장조사업체인 프로스트앤설리반에 따르면 세계 뇌전증 처방약 시장은 60억 달러(약 7조2000억원) 규모다. 이 중 벨기에 제약사인 UCB가 개발한 빔펫과 케프라가 약 40%의 시장을 차지한다. 특히 시장 점유율 1위인 빔펫의 특허는 올해 만료된다. 가격이 싼 복제약(제네릭)과 개량 신약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
  • [삶과 추억] 종로 약국을 1조 제약사로…한국 '신약의 개척자'

    [삶과 추억] 종로 약국을 1조 제약사로…한국 '신약의 개척자' 유료

    ... '한국형 연구·개발(R&D)' 전략에 따라 투자했다. 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개량 신약 개발이 그 결과였다. 평소 임 회장은 “신약 개발은 내 목숨과도 같다”고 했다. 한미약품은 1989년 국내 제약사 최초로 '기술 수출'(라이선스 아웃)에 성공했다. 다국적 제약사 로슈에 항생제 '세프트리악손'의 개량 제법 기술을 수출했다. 외환위기 때인 1997년엔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에 '마이크로에멀젼' ...
  • [제약CEO] 조의환·최승주 회장의 53년 동행, 대 이어 지속될까

    [제약CEO] 조의환·최승주 회장의 53년 동행, 대 이어 지속될까 유료

    ... 둘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두 친구의 믿음·신뢰로 성장한 50년 삼진제약은 공동 창업자들이 잡음 없이 50년 이상을 공동 경영하고 있는 보기 드문 제약사다. 약대 출신인 두 회장은 '좋은 약'만이 의사와 시장에서 통한다는 믿음 하에 연구소부터 차렸고, 의약품 개발에 몰두했다. '영업맨'으로 직접 발로 뛰며 전국을 누빈 둘은 '효능 좋은 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