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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정의화
(鄭義和 / CHUNG,UI-HWA)
출생년도 1948년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새한국의비전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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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현장에서] 화제의 정치인…정의화 전 의장을 만나다

    [현장에서] 화제의 정치인…정의화 전 의장을 만나다

    [앵커] 순서입니다. 강지영 아나운서가 그동안 20대 총선에서 당선된 화제의 당선자들을 만나왔는데요, 이제부터는 범위를 확대해서 화제의 정치인들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앞서 예고해드린대로 강지영 아나운서가 19대 하반기 국회를 이끌었던 정의화 전 의장을 만났는데요, 마침 오늘 새로운 국회의장이 탄생했잖아요? 아주 타이밍이 좋습니다. [강지영 아나운서] 의도...
  • [인터뷰] 정의화 "청문회 활성화법, 국민 위한 국회 위해 꼭 필요"

    [인터뷰] 정의화 "청문회 활성화법, 국민 위한 국회 위해 꼭 필요"

    [앵커] "국회는 떠나지만 정치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퇴임 기자회견이 아니라 새로운 정치를 향해서 나아가는 출사표 현장 같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정의화 국회의장을 화상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정 의장님, 그동안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국회 사무처 직원들하고 송별회 중이시라고 들었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 : 그렇습니다. 지금 ...
  • "거부권 행사 지양돼야"…정의화 의장 '날선 퇴임사'

    "거부권 행사 지양돼야"…정의화 의장 '날선 퇴임사'

    [앵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청문회 활성화법은 정의화 국회의장이 주도한 '정의화법'이라며, 이번 논란은 청와대와 정 의장 간의 싸움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청와대와 야당 간 싸움으로 몰아가려는 정치적 의도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법안이 폐기되더라도 그대로 재발의할 생각은 없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의화 국회의장이 오늘(25...
  • [국회] 정의화, 퇴임 회견 "정치 계속…중도세력 아우를 것"

    [국회] 정의화, 퇴임 회견 "정치 계속…중도세력 아우를 것"

    [앵커] 5시 정치부회의 시작하겠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이 오늘(25일) 퇴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20대 국회의장을 맡았던 정의화 의장은 여당 출신답지 않게 청와대와 여당과 대립하는 행보를 여러차례 했었는데요. 퇴임 이후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들 것을 암시하면서 오늘 그의 발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오늘 정치부회의는 정의화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부터...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진국이 만난 사람] 퇴임한 정의화 전 국회의장 “반기문·원희룡·유승민·안철수라면 도와줄 수 있어”

    [김진국이 만난 사람] 퇴임한 정의화 전 국회의장 “반기문·원희룡·유승민·안철수라면 도와줄 수 있어” 유료

    정의화 전 의장은 “아쉬웠던 것은 소명으로서의 정치보다 하나의 직업으로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라며 “다음 세대보다는 다음 선거를 생각하고, 어쨌든 한 번 더 해봐야 되겠다며 주중이든 주말이든 지역구만 다니는 행태가 국민들께 실망을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오상민 기자] 넥타이를 풀고 바다색 와이셔츠를 둥둥 걷었다. 정의화(68)...
  • [사랑방] 전 국회의장 정의화 기념관 개관식

    [사랑방] 전 국회의장 정의화 기념관 개관식 유료

    정의화 정의화(70·사진) 전 국회의장이 19일 오후 4시 부산 동구에서 '전 국회의장 정의화 기념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기념관에는 정 전 의장의 재임 시절 활동 자료와 함께 정 전 의장의 사진 작품 등이 전시된다. 기념관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 회고록 낸 정의화 “2014년 김기춘이 묻더라, 친박이냐 친이냐”

    회고록 낸 정의화 “2014년 김기춘이 묻더라, 친박이냐 친이냐” 유료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탄핵 1주년에 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오종택 기자] “친박입니까, 친이입니까?” 정의화(사진) 전 국회의장은 2014년 봄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들었던 말을 잊지 못한다.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에서 국회의장 후보를 뽑는 경선을 앞두고 청와대의 중립을 부탁하려고 만난 자리였다. 상대 후보로 친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