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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민주당, 시민당과 합당 98% 찬성으로 결의…177석 정당 탄생 유료

    더불어민주당은 12일 당 중앙위원회를 열고 공식 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을 결의했다. 이날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중앙위원 497명 중 486명(97.7%)이 찬성했다. 합당 수임기관은 민주당·시민당의 최고위원회다. 양당 최고위가 13일 합동회의를 거쳐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신고를 끝으로 합당 절차를 마무리하면 시민당은 최종 소멸한다. 민주당이 비...
  • 미래 결정하는 날 정족수도 못 채워 “콩가루 정당 더 추락”

    미래 결정하는 날 정족수도 못 채워 “콩가루 정당 더 추락” 유료

    미래통합당 전국위에서 김종인 비대위원장 임명안이 가결된 이날 오후 심재철 당 대표권한대행이 귀가하던 김종인 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을 서울 종로구 자택 앞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총선-대선-지방선거-총선을 4연패한 미래통합당은 이제 비상대책위를 꾸리는 것조차 힘든 정당이 됐다. “'콩가루 정당'이 더 밑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자조가...
  • 비례대표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시민당 모두 17~18석 유력

    비례대표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시민당 모두 17~18석 유력 유료

    손학규 민생당 대표가 15일 오후 각 당사 선거 상황실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여야가 몸싸움까지 불사하며 도입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거대 위성정당의 탄생으로 무용지물이 됐다. 공직선거법 개정에 앞장섰던 심상정 정의당 대표마저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던 의석 배분 산식도 무의미해졌다. 비례대표 선거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