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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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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민의 시선] 메시아는 없다

    [이정민의 시선] 메시아는 없다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계속되는 시위로 곤혹을 치르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국에선 상종가다. 보수 정권 10년의 '적폐'와 적폐 청산을 주문처럼 외며 집권해 '신 적폐'를 쌓은 진보 정권에 실망한 사람들에게 청량제가 되고 있다. 마크롱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과 나흘 차이로 취임했다. 그는 경제산업디지털부 장관을 중도 사퇴하고 '앙 마르슈(전진)'를 창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