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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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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정민의 시선] 세종 치세를 꿈꾼다면…

    [이정민의 시선] 세종 치세를 꿈꾼다면…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긴급재난지원금이 시중에 풀리기 시작했다. 시행 닷새만에 지급대상 가구의 절반 가량인 997만 가구가 신용·체크카드로 지원금(6조6732억원)을 신청했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었거나 가계 수입이 크게 줄어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어려운 사람들에겐 가뭄의 단비다. 아직 사용처 집계가 나오지 않아 이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 정확하게 알 순 ...
  • [이정민의 시선] 보수를 버려야 보수가 산다

    [이정민의 시선] 보수를 버려야 보수가 산다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문재인 정권이 야당 복 하나는 천복을 타고났다'는 속설은 공식이 됐다. 21대 총선도 결국 미래통합당의 참패로 끝났다. 180석 대 103석. 궤멸 수준이다. 주권자들은 반성과 변화를 보이지 않는 통합당에 4연속 선거 참패란 참담한 성적표를 안겼다. 코로나 탓할 게 아니다. 시대의 요청을 외면하고 변화의 물결을 거스르며 역주행을 거듭해온 ...
  • [이정민의 시선] 좀비 정치 퇴출의 날

    [이정민의 시선] 좀비 정치 퇴출의 날 유료

    이정민 논설위원 2019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봤다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은 좀비가 된 왕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왕의 후광을 업고 세도를 누려온 외척 조학주(영의정)는 권력에 대한 탐욕을 놓지 못하고 죽은 왕을 되살리려 생사초를 먹인다. 죽지 못한 왕은 '해가 뜨면 잠이 들고, 해가 지면 깨어나 사람의 피와 살을 탐하는 끔찍한 역병'에 걸려 좀비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