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정동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정동
(李正東 / JeongDong Lee)
출생년도 1967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교수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병로의 알고리즘여행] 전문가는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진다

    [문병로의 알고리즘여행] 전문가는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진다 유료

    ... 프로젝트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풍부한 관점을 갖고 있지 않았다. 당시의 프로젝트나 외부 강연을 생각해보면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뭐가 부족한지도 잘 몰랐다. 서울대 공대의 이정동 교수가 오래전에 동료 교수들과 인터뷰하고 관찰한 결과를 『축적의 시간』이라는 책으로 냈는데, 핵심적인 결론이 정상에 오르는 과정에는 시행착오의 누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통찰력은 ...
  • [이현상의 시시각각] 당신들은 이미 승자다

    [이현상의 시시각각] 당신들은 이미 승자다 유료

    ... 필요조차 없다. 호되게 당한 뒤 방역체계가 정비됐다. '혼란이 우려된다'며 감추던 확진자의 동선이 낱낱이 공개된 것도 이때부터였다. 과거의 시행착오가 쌓여 현재의 자산이 된다는 것이 이정동 대통령 경제과학특보의 책 『축적의 길』의 요지다. 박 시장은 올해 시무식장에서 이 책을 간부들에게 추천했다. 이런 박 시장이 “정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감염병 대응도 달라진다”고 했다. 과학과 ...
  • 2100년엔 한국 인구 반토막, 1800만 명까지 줄어든다

    2100년엔 한국 인구 반토막, 1800만 명까지 줄어든다 유료

    ... 5년씩 정년을 연장하면 노동시장과 기업에 큰 충격이 올 수밖에 없다며 점진적이고 완만한(1년에 1세 또는 2~3년에 1세 연장 등) 정년 조정이 바람직하다고도 했다. 세 번째 발제자인 이정동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는 '한국 기술의 발전 역사와 미래의 과제'라는 주제에서 “한국은 '뉴 투 더 코리아'(New to the Korea·한국 산업·기업에서 볼 때만 새로운 것)에서 '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