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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성규
(李成揆 / LEE,SUNG-KYU)
출생년도 1953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포토]이성규, 과욕이 부른 주루사

    [포토]이성규, 과욕이 부른 주루사

    2020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만루 대타 김지찬의 적시타 때 1루주자 이성규가 2루를 지나 3루까지 가려다 협살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6.16/
  • [포토]이성규 적시타에 '우리가 응원단'

    [포토]이성규 적시타에 '우리가 응원단'

    2020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10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2루 이성규가 1타점 적시타를 치자 김상수, 구자욱 등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대구=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0.06.10/
  • [IS 대구 냉탕] 세 번의 기회 날린 이성규, 승부의 향방이 갈렸다

    [IS 대구 냉탕] 세 번의 기회 날린 이성규, 승부의 향방이 갈렸다

    9일 대구 키움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한 이성규. 삼성 제공 삼성 이성규(27)가 찬스마다 침묵했다. 삼성은 9일 대구 키움전을 3-5로 패하며 시즌 18패(13승)째를 당했다. 2점 차 승부가 말해주듯 승리를 가져갈 기회는 있었다. 그러나 타선이 결정적인 순간마다 꽉 막혔다. 특히 9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성규의 4타수 1안타 침묵이 뼈아팠다. 이성...
  • [포토]이성규,쐐기포 작렬

    [포토]이성규,쐐기포 작렬

    프로야구 키움과 삼성의 경기가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삼성 이성규가 9회초 좌월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에 들어오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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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멀티 플레이어로 재도약 노리는 '2군 홈런왕' 삼성 이성규

    멀티 플레이어로 재도약 노리는 '2군 홈런왕' 삼성 이성규 유료

    스프링캠프 기간 중견수로 뛰며 멀티플레이어 가능성을 보여준 이성규. 삼성 제공 '멀티 포지션 극대화'는 허삼영 삼성 감독의 2020시즌 주요 전략 중 하나다. 두 포지션 이상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곳곳에 배치해 탄력적으로 팀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외국인 타자로 타일러 살라디노를 영입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살라디노는 2루수와 3루수, 유격수를 모...
  • [IS 인터뷰] 거포 갈증 풀어내는 삼성 이성규 "아직 내 자리는 없다"

    [IS 인터뷰] 거포 갈증 풀어내는 삼성 이성규 "아직 내 자리는 없다" 유료

    최근 삼성 타자 중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성규. 배중현 기자 '퓨처스 홈런왕 출신' 이성규(26)가 그라운드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김한수 감독은 최근 젊은 선수 위주로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공민규(20) 박계범(23) 김도환(19) 등이 출전 기회를 잡고 있다. 이성규도 이 중 하나다. ...
  • 또 다친 '2군 홈런왕' 이성규, 바라보면 답답한 김한수 감독

    또 다친 '2군 홈런왕' 이성규, 바라보면 답답한 김한수 감독 유료

    지난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삼성에 복귀한 이성규. 하지만 2군 경기 중 발목을 접질러 1군 합류가 무산됐다. 삼성 제공 기용하려고 해도 할 수 없다. 경찰야구단에서 전역한 이성규(삼성)의 얘기다. 군 복무를 마친 이성규는 지난 12일 원소속팀 삼성에 복귀했다. 절차상 13일부터 1군 등록이 가능했다. 2군에서 실전 감각을 테스트해야 하지만 긴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