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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고금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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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주목! 이 책] 이덕일의 고금통의1·2 外

    [주목! 이 책] 이덕일의 고금통의1·2 外 유료

    이덕일의 고금통의1·2 (이덕일 지음, 김영사, 각권 520쪽, 각권 1만8000원)=임금에게 쓴 소리를 했던 사간원이 지금도 존재한다면? 정조의 화성축조는 일자리 창출의 모범 답안일까? 1000여 개 역사의 순간에서 찾아낸 오늘을 가치있게 사는 지혜와 더 나은 내일을 향한 메시지. 인기 역사학자인 저자가 중앙일보에 연재했던 칼럼을 묶었다. 윌리엄 제임...
  • [이덕일의 고금통의 古今通義] 고금통의를 마치면서

    [이덕일의 고금통의 古今通義] 고금통의를 마치면서 유료

    이덕일 역사평론가 시절이 하수상할 때 잘못 나서면 뒤끝이 좋지 않다. 그래서 세상을 피해 숨는 은자(隱者)들이 있었다. 은자는 야은(野隱)과 이은(吏隱)으로 나눈다. 야은은 초야에 숨어 살고, 이은은 낮은 벼슬이나 장사 등을 하면서 세상 속에 숨어 산다. 공자는 14년간의 주유(周遊) 중에 여러 은자를 만났다. 자로에게 “세상을 피하는 선비를 따르는 ...
  • [이덕일의 고금통의 古今通義] 장인우대

    [이덕일의 고금통의 古今通義] 장인우대 유료

    이덕일 역사평론가 제자 번지(樊遲)가 농사일을 가르쳐 달라고 청하자(請學稼) 공자는 “그 일은 내가 늙은 농부보다 못하다(吾不如老農)”고 사양했다. 농사는 전문가에게 물으라는 뜻이다. 공자의 제자 자하(子夏)는 “모든 공인(百工)은 가게에 있으면서 그 일을 이루고, 군자는 학문으로써 그 도에 이른다”고 말했다. 공인과 군자는 각자 자신의 직업에 최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