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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무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이덕무
(李德懋 / LEE,DEOG-MOO)
출생년도 1939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조선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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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덕무 기록 『해동장고』발견-서손들의 인권회복 투쟁사 유료

    조선조 태종13년(1413년)부터 철종3년(1852년)까지 서손들의 인권회복투쟁사를 기록한 『해동장고』상하권이 실학의 대가 이덕무 후손댁에서 최근 발견되어 학계에 공개됐다. 해서체의 필사본인 『해동장고』는 세로29㎝·가로18.5㎝의 크기에 각권 74장으로 되어있는 우리나라 초유의 민권운동사일 뿐만 아니라 근세실학의 대가인 이덕무가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어(이덕무 ...
  • [책 속으로] 실학자 이덕무의 보물 같은 문장

    [책 속으로] 실학자 이덕무의 보물 같은 문장 유료

    문장의 온도 문장의 온도 이덕무 지음 한정주 옮김, 다산초당 종이와 잉크로 이뤄졌을 뿐인 문장의 힘이 세다는 방증은 예로부터 숱하다. 플라톤이 공동체에서 시인을 추방하고자 했던 것도 그들이 퍼뜨릴 말, 문장이 두려워서였다. 조선 정조가 밀어붙인 문체반정(文體反正)도 마찬가지. 사회를 혼란스럽게 한다며 박지원 등 당시 개혁파(북학파)가 사용하던 한문 문체인 ...
  • 공부하지 않은 날은 살지 않은 것과 같은 공친 날이다

    공부하지 않은 날은 살지 않은 것과 같은 공친 날이다 유료

    ... 가버린 어제에 집착해 오늘을 탕진하고, 오지 않은 내일을 꿈꾸느라 오늘을 흘려보낸다. 하루는 긴데 1년은 잠깐이다. 하루하루가 쌓여 1년이 되고 고금이 되는 이치를 자주 잊고 산다. 이덕무(李德懋)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의 고금(古今)은 큰 순식간이요, 하나의 순식간은 작은 고금이다. 순식간이 쌓여서 어느새 고금이 된다. 또 어제와 오늘, 내일이 만 번 억 번 갈마들어 끝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