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다영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포토]양효진-이다영,뛸듯이 기뻐

    [포토]양효진-이다영,뛸듯이 기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양효이 득점을 성공시킨뒤 이다영과 환호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13.
  • [포토]이다영,승리가 눈앞에

    [포토]이다영,승리가 눈앞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이다영이 공격을 성공시킨뒤 환호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13.
  • [포토]이다영,센스넘치는 시간차 공격

    [포토]이다영,센스넘치는 시간차 공격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이다영이 공을 살짝 넘기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13.
  • [포토]이다영,공은 어디로

    [포토]이다영,공은 어디로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의 경기가 13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이다영이 공을 받기위해 몸을 날리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19.11.13.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재영-이다영, “쓴소리 많이 해야 한다” 쌍둥이는 서로가 코치

    이재영-이다영, “쓴소리 많이 해야 한다” 쌍둥이는 서로가 코치 유료

    1996년생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2년 만에 다시 대표팀에서 뭉쳤다. 둘은 "서로 의지할 사람이 생겨 좋다"며 웃었다. 이재영(흥국생명)과 이다영(현대건설)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만한 차세대 재목으로 손꼽혔다. 여자 배구 국가대표 세터 출신인 어머니 김경희에게 뛰어난 재능을 물려받은 쌍둥이 자매는 중산초-경해여중...
  •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흥은 넘쳤다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흥은 넘쳤다 유료

    다양한 볼거리로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이벤트 올스타전. 이재영(흥국생명)-이다영(현대건설 · 이상 22) 자매는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자매였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손꼽힌 이재영과 이다영은 1996년생 쌍둥이 자매다. 이재영이 언니, 이다영이 동생이다. 진주 선명여고 재학 당시 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