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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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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흥은 넘쳤다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흥은 넘쳤다 유료

    다양한 볼거리로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이벤트 올스타전. 이재영(흥국생명)-이다영(현대건설 · 이상 22) 자매는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자매였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차세대 주자로 손꼽힌 이재영과 이다영은 1996년생 쌍둥이 자매다. 이재영이 언니, 이다영이 동생이다. 진주 선명여고 재학 당시 세터 이다영이 ...
  • 이재영-이다영, “쓴소리 많이 해야 한다” 쌍둥이는 서로가 코치

    이재영-이다영, “쓴소리 많이 해야 한다” 쌍둥이는 서로가 코치 유료

    1996년생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2년 만에 다시 대표팀에서 뭉쳤다. 둘은 "서로 의지할 사람이 생겨 좋다"며 웃었다. 이재영(흥국생명)과 이다영(현대건설)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만한 차세대 재목으로 손꼽혔다. 여자 배구 국가대표 세터 출신인 어머니 김경희에게 뛰어난 재능을 물려받은 쌍둥이 자매는 중산초-경해여중-선명여고를 ...
  • 외국인 형제의 난, 영자매 대결 … 뜨거운 배구 코트

    외국인 형제의 난, 영자매 대결 … 뜨거운 배구 코트 유료

    ... 포르투갈 출신 마르코 페레이라(30·OK저축은행)와 알렉산드리 페레이라(26·KB손해보험·등록명 알렉스) 형제는 남자부에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여자배구에선 이재영(21·흥국생명)-이다영(21·현대건설) 쌍둥이 자매가 한 치도 양보없는 대결을 벌이고 있다. 페레이라 형제는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나란히 선발될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다. 지난해 월드리그에선 한국 대표팀을 상대로 맹활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