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윤범모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윤범모
(尹凡牟 / YOON,BUM-MO)
출생년도 1951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문화 동네] 한국 근대미술사 윤범모·최열씨 나란히 연구서 펴내 유료

    한국 근대미술사 연구자로 호형호제하던 윤범모(59·경원대 미술디자인대학 교수)씨와 최열(54·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장)씨가 나란히 묵직한 연구서를 냈다. 최열씨는 925쪽에 달하는 『한국근현대미술사학-최열 미술사전서』(청년사)를, 윤범모씨 역시 560쪽으로 묵직한 『김복진 연구-일제 강점하 조소예술과 문예운동』(동국대 출판부)을 출간했다. 두 책 모두 그간 논...
  • 평양예술작품 소개한 윤범모의 '평양미술기행' 유료

    사흘 뒤면 남북정상이 서로 만나는 북한의 수도 평양은 조형예술의 도시, 공공미술의 천국이다. 사람과 차가 드문 도시 평양을 특징짓는 것은 세계최고 높이의 주체탑, 세계 최대규모의 개선문과 20m높이의 김일성 동상들이다. 더불어 평양은 역사의 도시다. 삼국시대 고구려 수도로 정해진 이후 보통문.대동문 등 수많은 문화유적이 남아있다. 미술사학자 윤범모씨가 쓴 ...
  • [20세기 나의 송사] 9. 참미술을 그리며-미술평론가 윤범모 유료

    하늘과 땅 차이. 20세기의 우리 미술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한 마디로 너무나 변했다.그렇다면 19세기말과 20세기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19세기말의 사람들에겐 무엇보다 미술이란 용어가 생소했다. 그냥 '서화(書畵)' 였다. 그러니까 미술관이란 말도 없었다. 마찬가지로 미술대학.화랑.미술기자.미술평론가 같은 용어도 부재했다. 무엇보다도 강조돼야 할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