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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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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시진핑이 '無魚' 개탄한 장강…10년간 고기잡이 금지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시진핑이 '無魚' 개탄한 장강…10년간 고기잡이 금지 유료

    새해 초 중국에 비보가 날아들었다. 중국 담수어 중 가장 큰 장강흰철갑상어가 멸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무게 만 근에 길이는 7~8m까지 자라며 헤엄치는 속도가 빨라 '물속 호랑이'란 별명으로도 불렸는데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됐다. '물 속 호랑이'로 불리는 장강의 명물 장강흰철갑상어는 2003년 이후 보이지 않았는데 새해 들어 완전히 멸종됐다...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정상회담만 다섯 번…김정은 어떻게 시진핑 마음 훔쳤나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정상회담만 다섯 번…김정은 어떻게 시진핑 마음 훔쳤 유료

    북·중 혈맹은 '항미원조(抗美援朝, 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도운)' 전쟁 즉 한국전쟁을 매개로 한다. 이를 기리는 기념관이 없을 수 없다.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의 잉화(英華)산에 1958년 10월 처음 문을 연 '항미원조기념관'이 자리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6월 20일 북한 5.1 경기장에 운집한 10만 평양 시민에 손을 들어 인사...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한밤 외국인에 “여권 보자”…천안문선 마이크 잡기 어렵다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한밤 외국인에 “여권 보자”…천안문선 마이크 잡기 어렵다 유료

    지난 3월 8일 중국 경찰이 중국 당국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취재하러 나온 기자들이 시민들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AP=연합뉴스] 홍콩에서 주말마다 시위가 열리니 베이징의 기자들도 자주 홍콩 취재를 나간다. 돌아온 동료 기자들에게 “고생했다” 말을 건네면 “좋았다”는 답이 돌아온다. 무슨 말인가. 최루탄과 화염병에 가끔은 실탄도 발사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