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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직원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외교부 직원들 "서로 믿지도 못해" 유료

    외교 기밀 문건 유출 파문은 외교부 직원들에게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2004년 1월 윤영관 외교부 장관과 위성락 북미국장이 낙마하는 과정은 심각한 후유증을 낳았다. 똘똘 뭉쳐야 할 조직에 불신의 벽이 생겼다." 외교부 직원들은 문제의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금기로 여길 정도다. 그렇지만 사석에선 북미국과 조약국 간의 정책 논...
  • [j Special] 인터뷰 - 외교부 여성 직원들의 희망 백지아 국제기구국장

    [j Special] 인터뷰 - 외교부 여성 직원들의 희망 백지아 국제기구국장 유료

    매주 월요일 오전 8시30분 외교통상부 청사 17층 상황실. 장관을 포함한 57명의 고위 간부가 실·국장 회의를 위해 모여든다. 현재는 57명 모두가 넥타이를 맨 남성이다. 그러나 8월 초부터 상황이 조금 달라진다. 외교부 사상 세 번째로 국장급 자리에 오른 여성인 백지아(47) 국제기구국장이 참석한다. 홍일점이다. 6월 14일 국제기구국 협력관에서 국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