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왕세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High Collection] “우아한 디자인이 경쟁력 … 영국 케이트 왕세손비가 약혼식 때 입어 화제”

    [High Collection] “우아한 디자인이 경쟁력 … 영국 케이트 왕세손비가 약혼식 때 입어 화제” 유료

    해외 출장 가는 비행기에서 내려 스마트폰을 켜니 이메일과 문자 폭탄에 난리가 났습니다. 가판대에서 신문을 집어 드니 1면에 리스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와 윌리엄 왕세손의 약혼 사진이 실려 있었어요. 최근 방한한 데이비드 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리스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공식 약혼식 사진을 촬영한 사실은 리스 임직원들에게도 깜짝 ...
  •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는 아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는 아들 유료

    영국 윌리엄 왕세손(왼쪽)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23일(현지시간) 런던의 세인트매리병원에서 셋째를 출산했다. 미들턴이 아기를 안고 축하하는 시민들을 바라보고 있다. [런던 EPA=연합뉴스] 영국 윌리엄(36)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36) 왕세손빈이 23일(현지시간) 셋째를 출산했다. 영국 왕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 머리카락 익명기부 … 알고보니 왕세손빈

    머리카락 익명기부 … 알고보니 왕세손 유료

    샬럿 공주를 안고 있는 미들턴 왕세손빈.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36) 영국 왕세손빈이 지난해 9월 익명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외신에 따르면 미들턴은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을 잃은 어린이를 위해 가발을 만드는 단체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꺼이 제공했다. 항상 긴 머리 스타일을 고수하던 미들턴은 지난해 태어나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