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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오한진
(吳漢鎭 / OH HAN JIN)
출생년도 1961년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비에비스나무병원 갱년기.노화방지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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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헬스케어 RBK뉴트라슈티컬-오한진연구소 '2Well' 프로젝트 공동운영

    헬스케어 RBK뉴트라슈티컬-오한진연구소 '2Well' 프로젝트 공동운영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헬스케어 전문기업 RBK뉴트라슈티컬(회장 노복균)이 지난 3일 오한진연구소(이사장 오한진)와 복합제제 건강기능식품 및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메디컬 푸드 R&D센터 공동운영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RBK뉴트라슈티컬 노복균 회장과 오한진연구소 ...
  • [면역파워] 국민주치의 오한진의 면역 파워

    [면역파워] 국민주치의 오한진의 면역 파워

    국민주치의 오한진의 면역 파워│오한진│북앳북스│272페이지 최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인구는 3천159명으로 5년 전보다 1천324명(72%)이나 급증했다.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노인은 6.6명으로 2.8명이 늘었다. SBS 모닝와이드 '닥터 오의 시크릿' KBS 라디오 '라디오 주치의 오한진입니다' 등 여러 매체를 통해 ...
  • 부천시, 오한진 박사 초청 '젊음 지키는 동안습관' 강연 활짝

    부천시 오정구는 다음달 7일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를 초청, '젊음을 지키는 동안습관'이라는 주제로 오정아카데미 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한진(사진) 박사는 어떻게 하면 더 젊고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지를 강연할 예정이다. 비에비스나무병원 노화방지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오 박사는 대한비만건강학회 회장, 대한임상영양의학회 회장을 맡는 등 관련 분야에서 ...
  • 오한진 교수 '소중대 식사법'...아침 밥, 점심 단백질, 저녁 채소

    오한진 교수 '소중대 식사법'...아침 밥, 점심 단백질, 저녁 채소

    '생생정보통' 오한진 교수의 항노화 건강법 화제에 올랐다. 3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오한진 교수가 항노화 건강법인 '소중대 식사법'에 대해 설명했다. 소중대 식사법은 '아침엔 밥 한 숟가락' '점심엔 단백질 위주 식사' '저녁엔 채소를 양껏' 먹는 방법이다. 이 '소중대 식사법'에 따르면 아침은 밥 한 숟가락만 먹는다. 탄수화물은 30분이면 소화되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책동네]오한진 '독일 에세이론' 外 유료

    *** 오한진 '독일 에세이론' ◇ 한국외국어대 오한진 부총장이 독일에서 에세이 장르가 생성.발전.수용된 과정을 살핀 '독일 에세이론' 을 써냈다. 관념론적 사상표현에 중점을 둔 독일 에세이의 특징과 개념을 다루고 있다. 8천원. 한울림刊. *** 학술잡지 기사색인 서비스 ◇ 한국사회과학도서관이 사회과학분야의 국내외 학술잡지 2천1백종의 기사색인을 마련해 천리안에서 ...
  • [건강한 가족] 이틀 내 먹지 않을 고기는 냉동한 번 녹인 식품은 재냉동 금물

    [건강한 가족] 이틀 내 먹지 않을 고기는 냉동한 번 녹인 식품은 재냉동 금물 유료

    ...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가공식품의 경우 유통기한을 수시로 확인하고 기한을 넘긴 식품은 곧바로 폐기한다. 다만 전문가들은 냉장고를 너무 과신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전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균은 냉장·냉동 상태에서 증식이 억제될 뿐 아예 죽는 것이 아니다”며 “가급적 적당량을 조리한 후 곧바로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요리할 때도 안전한 조리수칙을 따라야 안심할 수 ...
  • [건강한 가족] 이틀 내 먹지 않을 고기는 냉동한 번 녹인 식품은 재냉동 금물

    [건강한 가족] 이틀 내 먹지 않을 고기는 냉동한 번 녹인 식품은 재냉동 금물 유료

    ...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가공식품의 경우 유통기한을 수시로 확인하고 기한을 넘긴 식품은 곧바로 폐기한다. 다만 전문가들은 냉장고를 너무 과신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대전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균은 냉장·냉동 상태에서 증식이 억제될 뿐 아예 죽는 것이 아니다”며 “가급적 적당량을 조리한 후 곧바로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요리할 때도 안전한 조리수칙을 따라야 안심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