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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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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우리말 바루기] '오지라퍼'는 알아도 '오지랖'은 모른다 유료

    미주알고주알 캐고 다니며 남의 일에 간섭하는 사람, 염치없이 행동하고 참견하는 사람을 가리켜 요즘 말로 '오지라퍼'라 한다. '오지랖'에 사람을 뜻하는 영어 접사 'er'을 붙여 만든 신조어다. TV의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오지라퍼'라는 코너가 생기면서 이 말이 더욱 널리 퍼졌다. 신세대들에게 '오지라퍼'라고 하면 대부분 그 의미를 이해한다. 하지만 '...
  • [우리말 바루기] '오지라퍼'는 알아도 '오지랖'은 모른다 유료

    미주알고주알 캐고 다니며 남의 일에 간섭하는 사람, 염치없이 행동하고 참견하는 사람을 가리켜 요즘 말로 '오지라퍼'라 한다. '오지랖'에 사람을 뜻하는 영어 접사 'er'을 붙여 만든 신조어다. TV의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오지라퍼'라는 코너가 생기면서 이 말이 더욱 널리 퍼졌다. 신세대들에게 '오지라퍼'라고 하면 대부분 그 의미를 이해한다. 하지만 '...
  • [분수대] 오지랖

    [분수대] 오지랖 유료

    권혁주 논설위원 남북은 언어가 같은 듯 다르다. 한 단어가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광복 후 70년 넘는 분단이 쳐놓은 문화적 장벽이다. 익히 알려진 '일없다'가 대표적이다. 우리는 '관심 없다'는 뜻으로 상대를 따돌릴 때 쓰지만, 북한에서는 '괜찮다'는 소리다. '소행(所行)'도 차이가 있다. 남한에서는 '그따위 소행'처럼 부정적 의미로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