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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준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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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예영준의 시선] '사이·더 선생'의 가르침을 잊었느냐

    [예영준의 시선] '사이·더 선생'의 가르침을 잊었느냐 유료

    예영준 논설위원 101년전 5·4 운동과 신문화운동은 중국 현대사의 흐름을 바꾼 분수령이었다. 신문화운동을 주도한 지식인들은 동아병자(東亞病者) 중국의 특효약은 봉건주의 유산을 떨쳐내고 신문명을 받아들이는 것뿐이라 믿었다. 그래서 등장한 구호가 “사이(賽)선생과 더(德)선생에 배우자”였다. 실존 인물이 아니라 각각 사이언스(賽因斯)와 데모크라시(德莫克拉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