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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준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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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예영준의 시선] 누가 대통령 뜻 거역하는 항명자인가

    [예영준의 시선] 누가 대통령 뜻 거역하는 항명자인가 유료

    예영준 논설위원 수도권의 한 중소도시에 A총경이 신임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그는 현직 시장 B씨의 비리 수사에 착수해 정치자금법 위반 및 뇌물 수수 혐의로 입건했다. B시장은 유죄판결을 받고 시장직 직무정지까지 당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이듬해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B시장의 후임으로 당선된 사람은 다른 이가 아닌 A총경이었다. 그가 처음부터 시장 ...
  • [예영준의 시선] 문재인·시진핑 회담이 남긴 궁금증

    [예영준의 시선] 문재인·시진핑 회담이 남긴 궁금증 유료

    예영준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지난달 23일 회담 발표문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다. '조마조마한 마음'이 든 건 2017년 12월 방중 때의 발언이 기억나서였다. 당시 문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시 주석께서 민주적인 리더십을 제시했다”고 추켜세웠다. 아무리 외교수사라고는 해도 1인 체제를 굳혀 '황제'란 말을 듣는 ...
  • [예영준의 시선] 말에게 투표권을 주자고?

    [예영준의 시선] 말에게 투표권을 주자고? 유료

    예영준 논설위원 '조조도 제 말하면 온다(說曹操 曹操到)'는 중국 속담이 있다. 한국 속담의 호랑이가 소설 삼국지의 조조로 바뀌었을 뿐 뜻과 쓰임새는 같다. 그 조조의 중국식 발음을 딴 승차공유 서비스 '차오차오'가 중국에 등장했다. 제 말하면 언제 어디든 달려온다는 점을 강조한 브랜드 네임이다. 승차공유 업계의 절대강자 디디추싱(滴滴出行)에 도전해 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