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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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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아베와 오늘 면담 “일정 정도의 결과 나올 것”

    이낙연, 아베와 오늘 면담 “일정 정도의 결과 나올 것” 유료

    ... “일본은 한국을 '청구권협정을 무시하고 국제법을 위반하는 국가'로 규정해 압박하고 있다”며 “총리 메시지는 이런 구도를 약화시키고, 양국 간 대화를 강조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일본 입장 변화 없다” 판단…대통령 방일 접고 이낙연 파견 이날 모리 요시로(森喜朗) 전 총리,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공명당 대표 등 일본 정관계 인사들을 ...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일본 입장 변화 없다” 판단…대통령 방일 접고 이낙연 파견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일본 입장 변화 없다” 판단…대통령 방일 접고 이낙연 파견 유료

    ... 그보다 2주 전인 10월 4일 도쿄의 주일대사관에서 있었던 국정감사에서 찾을 수 있다. 외통위원장인 윤상현(자유한국당) 의원이 “전날 저녁 투숙한 호텔에 들어가 보니 화과자(和菓子)가 있었는데 ... 있다. 지난 21일 외교부 국정감사에서도 박주선(바른미래당) 의원, 윤상현 의원 등이 이 방안을 지지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대목이다. 예영준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