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탱크병 18개월 공들여 키우면 곧 제대…북한은 15년 복무”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탱크병 18개월 공들여 키우면 곧 제대…북한은 15년 복무” 유료

    ━ 인구절벽 암초만난 국방개혁, 해법은 없나 '국방개혁 2.0' 계획에 따라 추진중인 육군 27사단 해체를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사단 주둔지인 강원도 화천군 사창리 거리에 걸려 있다. 오종택 기자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는 '이기자 부대'란 별칭으로 알려진 27사단의 거점 지역이다.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하는 작은 상권이 면사무소와 버스터미널을...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북한 연출, 조총련 주연, 일본 정부 조연의 '거대 사기극'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북한 연출, 조총련 주연, 일본 정부 조연의 '거대 사기극' 유료

    ━ 60주년 맞아 되짚어본 재일교포 북송사업 1959년 12월 14일 북송 재일교포 1진을 태우고 일본 니가타 항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소련선박 트보르스크. 이 날부터 1984년까지 9만3000여 명의 재일교포가 니가타 항을 통해 북한으로 건너갔다. [중앙포토]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초 도올 김용옥의 『통일, 청춘을 말하다』란 책을 읽고 난 뒤 국...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12월 문재인·아베 만나더라도 성급한 기대는 금물”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12월 문재인·아베 만나더라도 성급한 기대는 금물” 유료

    ━ 지소미아 유예 결정 이후의 일본 여론 지소미아 종료 유예로 한·일 파국은 막았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는 게 일본 전문가들의 공통된 진단이었다. 사진은 일본 극우단체 회원들이 1일 도쿄에서 반한 시위를 하는 장면. [연합뉴스] 위기는 모면했지만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남아있다. 한·일 군사정보호협정(지소미아)의 '종료 유예' 결정 이후에도 한·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