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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자의 취향] 영화 '비긴 어게인'처럼 인디 뮤지션의 음악여행

    [여행자취향] 영화 '비긴 어게인'처럼 인디 뮤지션의 음악여행 유료

    호주 버스킹 여행을 하고 돌아온 에이칸(왼쪽)은 거리 뮤지션과 협업한 앨범도 선보였다. [사진 에이칸] 음악 프로듀서 에이칸(신현석·36)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떠돌이 음악가로 세계를 여행했다. 유명 가수의 버스킹 여정을 담은 JTBC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처럼 음악이 주제가 되는 여행이었다. 지난 3월 자신의 여행 이야기를 추려 에세이...
  • [여행자의 취향] 전주·울산·오이도 … 전국 누비는 스페인 남자

    [여행자취향] 전주·울산·오이도 … 전국 누비는 스페인 남자 유료

    마누엘 알바레즈 영국항공 한국지사장 영국항공 한국지사장 마누엘 알바레즈(46·사진)는 기인이다. 항공사 직원인데 영화감독·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이고, 주말이면 자전거를 타고 지방을 누빈다. 그는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에서 태어났고, 미국 보스턴대를 졸업했다. 한국에 온 2015년 11월 이전에는 레바논·알제리에서 일했다. 지금은 수시로 홍콩과 영국 런던으로 ...
  • [여행자의 취향] 유럽 누빈 장애인 부부 "사람에 감동했다"

    [여행자취향] 유럽 누빈 장애인 부부 "사람에 감동했다" 유료

    런던 거리 광대와 사진을 찍은 제삼열·윤현희씨. 1급 장애인 부부 단둘이 열흘간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여행서 『낯선 여행, 떠날 자유』(꿈의지도)를 썼다. 중학교 국어교사인 남편 제삼열(32)씨는 눈이, 광고 관련 일을 하는 아내 윤현희(35)씨는 다리가 불편하다. 지팡이와 휠체어가 없으면 거동이 힘든 부부의 유럽 여행이라니. 그야말로 '생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