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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년 전통 막걸리 살리자” 서울 청년·금산 장인 의기투합

    “93년 전통 막걸리 살리자” 서울 청년·금산 장인 의기투합 유료

    원상덕 진산막걸리 대표(왼쪽)가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있는 양조장에서 고급 막걸리 사업을 제안한 이경일씨에게 1927년 창업 때 걸어둔 주조장(酒造場) 현판을 소개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서 한때 직원 7명을 두고 기숙사 딸린 양조장을 운영했던 원상덕(71) 진산막걸리 대표는 지난해부터 혼자서 일한다. 1927년 문을 열었으니 올해로 ...
  • [강남인류] 내추럴 와인을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없다?

    [강남인류] 내추럴 와인을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없다? 유료

    ... 『내추럴 와인(NATURAL WINE)』(한스미디어)의 저자 이자벨 르쥬롱은 내추럴 와인을 “유기농법을 사용하는 포도밭에서, 병입 과정에서 소량의 아황산염을 넣는 것(아예 안 넣는 양조장도 많다) 외에는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거나 제거하지 않고 생산한 와인이다. 즉 옛날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발효된 포도즙에 가장 가까운 것”이라고 정의했다. 말하자면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고, ...
  • [강남인류] 내추럴 와인을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없다?

    [강남인류] 내추럴 와인을 마시면 다음날 숙취가 없다? 유료

    ... 『내추럴 와인(NATURAL WINE)』(한스미디어)의 저자 이자벨 르쥬롱은 내추럴 와인을 “유기농법을 사용하는 포도밭에서, 병입 과정에서 소량의 아황산염을 넣는 것(아예 안 넣는 양조장도 많다) 외에는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거나 제거하지 않고 생산한 와인이다. 즉 옛날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발효된 포도즙에 가장 가까운 것”이라고 정의했다. 말하자면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