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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지어 안해도 좋아…'내 몸 긍정주의'에 속옷 업계도 변화의 바람

    브래지어 안해도 좋아…'내 몸 긍정주의'에 속옷 업계도 변화의 바람 유료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브라 데이'를 체험 하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사랑하는 '자기 몸 긍정주의(Body Positive)'가 속옷업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여성들이 더는 '예쁘지만 불편한' 브래지어를 선택하지 않으면서 일찌감치 실용성을 택한 속옷 브랜드들은 함박웃음 짓고 있다. 편한 속옷이 업계 화두에 오르자 화려한 패턴과 레이스로 유명한 국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