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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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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제17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최철한, 백의 승부수 124를 비웃다

    [제17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최철한, 백의 승부수 124를 비웃다 유료

    (본선 8강전) ○·판팅위 3단 ●·최철한 9단 제12보(124~132)=중앙의 치열했던 백병전은 '백의 승리'라고 말해도 이상할 건 없겠지요. 그러나 전체 형세는 어떨까요. 초반은 ... 흑2 때문에 백3 가일수해야 한다면 이 바둑은 이길 수 없다고 봤던 것 같습니다. 해서 그는 124라는 승부수를 던집니다. 만약 상대가 이 위협에 굴복해 상변을 지킨다면 그때 A로 막겠다는 생각입니다. ...
  • [제15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필살의 머리박기와 빈삼각

    [제15회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필살의 머리박기와 빈삼각 유료

    ... 무리다. 흑4의 패에 백은 A로 이은 뒤 B라는 최후의 팻감을 쓸 수 있다. 그러나 흑엔 C의 팻감이 또 있다. 좌변을 다 잡아도 이 석 점이 떨어지면 바둑을 진다. 123 따낼 때 124로 급소에 치중하는 수가 왕레이 6단이 준비한 마지막 승부수였다. 124엔 125의 머리박기. 129엔 130의 빈삼각. 최악의 행마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직선으로 잡으러 가는 왕레이의 바둑이 ...
  • [바둑 '제 1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바둑 '제 12회 삼성화재배 세계바둑오픈']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유료

    ... 119로부터 '삭감'을 시작했다. 여기가 삭감의 한계선. 욕심이 나 '참고도' 흑1로 한발 더 들어섰다가는 백2부터의 급공을 받고 그대로 무너진다. 박영훈 9단의 122는 역끝내기이자 일종의 승부수. 124까지 귀의 집을 절반으로 줄여버렸지만 그 대가로 중앙에선 화근이 하나 생겨났다. 흑A의 노림수가 그것이다(123으로 인해 흑B와 C가 모두 선수여서 이 노림수가 강력해졌다). 박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