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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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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임진왜란 피난일기 '쇄미록' 번역서 발간…국역사업 결실

    임진왜란 피난일기 '쇄미록' 번역서 발간…국역사업 결실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경남 국립진주박물관은 18일 임진왜란(壬辰倭亂) 당시 생활상을 생생하게 그려낸 피난일기 '쇄미록(?尾錄)' 번역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조선중기 임진왜란을 겪은 오희문(吳希文,1539∼1613) 학자가 선조 24년(1591년 11월27일)∼선조 34년(1601년 2월27일) 2월까지 약 9년3개월간 기록한 일기인 '쇄미록(?尾錄)'를 ...
  • 진주박물관, '쇄미록' 번역서 발간 학술심포지엄 연다

    진주박물관, '쇄미록' 번역서 발간 학술심포지엄 연다

    【진주=뉴시스】정경규 기자 = 임진왜란 당시 전란일기인 지식인 오희문(1593~1613)의 '쇄미록(?尾錄)' 번역서가 발간됐다. 경남 국립진주박물관은 오는 2일 오후 1시30분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쇄미록' 번역서 발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임진왜란 특성화 박물관인 국립 진주박물관은 '임진왜란 자료 국역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
  • [지식리뷰] 킹덤, 조선시대 사람들은 인육을 정말 먹었을까

    [지식리뷰] 킹덤, 조선시대 사람들은 인육을 정말 먹었을까

    ... 2되의 쌀을 가진 사람이라야 죽이고 빼앗더니 최근에는 혼자 가는 사람이 있으면 마치 산짐승처럼 거리낌 없이 쫓아가서 죽여 잡아먹는다고 한다. 이러다가는 사람의 씨가 말라 버리겠다.”(『쇄미록』, 1594년 4월 3일) [1] 조선 선비 오희문이 쓴 임진왜란 피난일기 『쇄미록』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개인의 일기이고, 인육 먹는 장면을 직접 본 것은 아니기에 뜬소문을 옮겨다 ...
  • 오희문, 신분 뛰어넘은 포용적 세계관 종손화합 도모

    오희문, 신분 뛰어넘은 포용적 세계관 종손화합 도모

    ... 고려시대 이래로 사환을 유지하다 조선 중후기에 들어 문벌가문으로 발전하였다. 오윤겸의 선대가 어느 대부터 경제를 확보하여 서울에 살았는지는 자세하지 않다. 다만 오윤겸의 아버지 오희문의 일기인'쇄미록'에 '나는 본래 서울 사람(余本京人)'이란 표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오희문 대 이전부터 서울생활을 했음이 분명한데, 아래의 기사는 서울을 중심으로 얽혀 있었던 추탄가의 인적 연계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