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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갈대숲 속 저어새 마을

    갈대숲 속 저어새 마을 유료

    ... 그중 90%가 우리나라 서해안에 살고 있다. 1990년대 말 전 세계에 5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귀한 철새였으나, 2009년 이곳 인공섬에서 4쌍이 번식에 성공한 이후 사람들의 보호 속에 지금은 4800여 마리까지 개체 수가 늘었다. 올해도 이곳에는 200여 마리의 저어새가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글=김경빈 선임기자 kgboy@joongang.co.kr
  • 갈대숲 속 저어새 마을

    갈대숲 속 저어새 마을 유료

    ... 그중 90%가 우리나라 서해안에 살고 있다. 1990년대 말 전 세계에 5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귀한 철새였으나, 2009년 이곳 인공섬에서 4쌍이 번식에 성공한 이후 사람들의 보호 속에 지금은 4800여 마리까지 개체 수가 늘었다. 올해도 이곳에는 200여 마리의 저어새가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글=김경빈 선임기자 kgboy@joongang.co.kr
  • 12살 동남아 소녀도 일본군 성 노리개

    12살 동남아 소녀도 일본군 성 노리개 유료

    나는 위안부가 아니다 나는 위안부가 아니다 안세홍 글·사진 글항아리 주관적 '의견'과 객관적 '사실'이 혼재할 때 사진은 '사실'의 증거로 작용한다. 사진가의 시선에 따라 증거 ... 보는 폐해가 생겼다. 전 아시아 문제로 풀기 위해서라도 각국 피해자의 목소리가 사라지기 전에 기록되고 알려져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섭 기자 shini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