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직동팀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동 상인의 눈물 "어제는 5000원, 오늘은 1만원 벌었다"

    인사동 상인의 눈물 "어제는 5000원, 오늘은 1만원 벌었다" 유료

    지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동의 한 분식집. 손님이 한 명도 없다. 이가람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프랜차이즈 해장국집을 운영하는 이수인(37)씨는 지난 20일 “살길이 막막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화하자 가게 손님이 크게 줄어 하루 평균 매출이 평소와 비교해 5분의 1토막이 ...